삶은 ‘선택’이다.

삶은 ‘선택’이다.

삶은 선택이다.

사람은 자신이 태어나는 날은 선택할 수 없다. 또 태어난 뒤에도 한동안은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어쩌면 이 시기가 환경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시기일 것이다.
하지만 두 발을 땅에 딧고 일어서기 시작하면서 부터 삶에 자신의 선택이 하나둘 개입된다.
이러한 매순간의 선택은 개인의 삶의 모습을 형성해 간다.
자신의 삶의 상태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러한 선택의 결과에 의한 것이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사람은 좋은 선택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러하지 못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선택하면 그것은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낸다. 결과가 단기간에 나타나느냐 장기간에 나타나느냐의 차이가 있을뿐 모든 선택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따라서 자신의 삶의 모습을 만들어 내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다.
자신이 인지하는 선택의 크기와 범위는 삶의 질을 결정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선택의 범위가 극히 제한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흔히 사용하는 말이 ‘어쩔 수 없었어..’, ‘내 환경이 이래서..’와 같은 피해자의 언어를 사용한다. 이렇게 외적 귀인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현재를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며 우연과 운에 맞긴채 삶을 살아간다. 또한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려 하기보다 변명거리를 찾으며 환경과 다른 사람을 탓한다. 이렇게 삶의 결정권을 외부에 맞겨 놓은채 살아간다면 더 나은 미래나 희망도 기대할 수 없다. 단지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과 같은 일상속에서 하루하루를 머물러 있게 된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이 자신의 선택이고 선택에 의한 책임은 자신이 지려고 한다. 때로는 살아가면서 불가항력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불가항력속에서도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이처럼 내적 귀인하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만나는 장애물을 극복하고 개선하는 책임은 온전히 자신에게 있다고 믿고 이를 극복하고 개선하기위해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간다. 이처럼 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삶에 대한 책임이 온전히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도적이며 점진적으로 삶을 발전시켜 나간다.
이처럼 선택은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모든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자신을 가다듬고 역량을 키워나가려는 자세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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